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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근황 무한도전 식스맨’
‘식스맨’은 노홍철을 위한 레드카펫이 아니었나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노홍철의 근황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레드카펫’ 밟으며 화려하게 돌아올 줄 알았는데
일반인 노홍철의 모습, 연예계 활동은 접은 것일까.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되고 있는 노홍철 근황 사진 속에는 그가 자전거로 어디론가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덥수룩하게 자라난 수염과 통통하게 오른 살이 이전 모습을 찾아볼 수 없게 한다.
▶레드 사랑, 열정은 아직 남아있다?
특히 평소 강렬한 레드 컬러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진 노홍철은 레드 스타일링으로 변함없는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신경 쓰지 않은 듯 무심히 걸쳐 입은 체크 코트는 레드 후디 티셔츠, 블랙 팬츠와 어우러져 멋스러웠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그는 왜 자전거를 타야만 했나. 노홍철은 앞서 지난해 11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 인근에서 자신의 벤츠 스마트 포투 카브리오를 몰고 가다가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된 바 있다. 이후 촬영이 한창이던 MBC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 등의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했다.
한편 MBC ‘무한도전’은 노홍철을 대체할 ‘식스맨’을 뽑고 있다. 현재 ‘무한도전’에서는 홍진경, 광희, 강균성, 최시원, 장동민 5명이 식스맨 후보에 올라 멤버로 적합한지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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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