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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가 신곡 ‘캐치 미 이프 유캔’(Catch Me If You Can)의 한국어 버전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4월 10일 공개한 가운데 최근 소녀시대 멤버들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각자의 근황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띈다.
배우 정경호의 여자친구인 소녀시대 수영은 4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리네 놀러갔다 잘리고 옴. 봄이니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영은 거울을 보고 있는 듯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움켜쥐고 있다.
그룹 엑소의 멤버 백현의 여자친구인 소녀시대 태연은 지난 4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sso 2015 s/s'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태연은 다소곳한 모습으로 메이크업을 받고 있으며, 때론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다.
소녀시대 효연은 지난 4월 9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독특한 스타일을 한 자신의 화보가 담긴 홍콩 패션잡지 표지를 올렸다. 사진에서 효연은 레오파트 무늬가 인상적인 배꼽티에 은빛 색 재킷과 팬츠를 매치했으며, 강렬한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로 SF영화 속 주인공을 연상케 했다.
<사진=소녀시대 태연 수영 효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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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