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승연, SBS ‘풍문으로 들었소’>
데이트 패션에 활력소를 불어 넣어보자. 배우 공승연이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서봄(고아성 분)의 언니 서누리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가운데, 매회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주목 받고 있다.
지난 4월 14일 방송된 16회에서 공승연은 모노톤 아이템으로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을 만한 멋스러운 페미닌룩을 선보였다. 이날 그녀는 블랙 컬러의 아우터와 함께 아이보리, 블랙 컬러가 배색된 에나멜 토트백을 숄더 스타일로 매치해 품격 있는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아이보리 블랙 배색 숄더백 ‘폴스부띠끄’ 12만 8000원대>
한편, 이날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한 집안의 가장이 아닌 ‘한송’ 대표로서의 아버지를 알게 된 인상(이준 분)은 봄과 함께 아버지의 실체에 더 다가가려 고심한다. 정호(유준상 분)는 자신들의 호의를 감히 거절한 채 시민 생활을 자처하는 형식(장현성 분)과 진애(윤복인 분) 때문에 골치가 아프고, 영라(백지연 분)마저 자신의 두뇌를 뒤흔드는 장면이 그려지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재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