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JTBC ‘순정에 반하다’>


김소연이 가볍고 산뜻한 아우터로 봄을 만끽했다. 지난 4월 10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순정에 반하다’ 3회에서 배우 김소연이 다이아몬드 패턴 배색의 핑크 재킷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했다.



이날 김소연은 티셔츠와 데님 팬츠 등으로 편안한 캐주얼룩을 연출한 뒤 핑크 컬러가 화사한 재킷을 걸치고 미니 크로스백으로 산뜻하게 마무리했다. 특히 트위드 형 재킷의 컬러감과 유니크한 패턴이 전체적으로 밋밋할 수 있는 스타일링에 활력을 더했다. 아우터의 자카드 소재의 트위드 패턴 재킷이 고급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한껏 배가했다.



<재킷 ‘지컷(g-cut)’ 39만 9000원>


한편, 11일 방송된 4회에서는 민호(정경호 분)가 김순정(김소연 분)의 마음을 흔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