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에 이렇게 아름다운 소녀들이 있을까. 최근 신곡 ‘새끼손가락’을 깜짝 공개한 걸그룹 에이핑크가 색다른 스트리트 패션을 선보였다.


4월 21일 패션 매거진 ‘쎄씨(Ceci)’는 에이핑크과 함께한 5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캐주얼 브랜드 팬콧(Pancoat)과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에이핑크 멤버들은 그간 보여줬던 사랑스럽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벗고 장난기 가득하면서 발랄하고 경쾌한 스트리트 스타일을 뽐냈다.


화보에서 에이핑크 멤버들은 스트리트 패션과 잘 어울리는 플리츠 스커트, 데님 쇼츠와 컬러풀한 티셔츠 등을 착용해 한 발 앞선 썸머룩을 연출했다.


또한 스포티한 캐주얼 패션과 잘 어울리는 스냅백 모자나 스니커즈 등을 더해 한여름 밤에 어울리는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늦은 밤에 시작해 새벽까지 이어진 고된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에이핑크 멤버들은 특유의 발랄함으로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내, 즐겁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마무리 지었다는 후문이다.


<사진=팬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