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에서 배우 황승언이 우월한 몸매를 드러냈다. 지난 4월 20일 방송된 ‘식샤를 합시다2’에서 황승언(혜림 역)이 황석정(미란 역)과 말다툼을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노출 몸매 지적한 황석정


이날 ‘식샤를 합시다2’에서는 황승언(혜림 역)이 황석정(미란 역)과 말다툼을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황석정이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황승언에게 미성년자에게 담배를 팔지 말라 당부하다가 혜림의 옷차림을 지적했다.



황석정은 황승언에게 “옷이 그게 뭐냐, 가슴이 다 나오겠다. 바지도 짧고. 안 그래도 텔레비전 나오는 걸그룹들 다 벗고 나와 문제다. 그러니까 일 당해도 할 말 없는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황석정의 말을 들은 황승언이 “부모님도 아무 말 안 하는데 아줌마가 왜 그러냐. 일 당해도 할 말 없다니, 추행의 책임이 여자에게 있는 거냐”며 반박했다.



이어 황승언은 “옷을 야하게 입는 여자가 추행의 원인 제공이면, 돈을 손에 든 여자는 절도의 원인 제공이냐”라고 따졌다.



이에 당황한 황석정은 “어른한테 소리 지르는 거 봐. 내가 사람들한테 다 말해서 이 편의점 문 닫게 할 거야”라며 맞섰다. 황승언은 “그렇게 하시던가요. 저 어차피 아르바이트생이거든요. 살 거 없으면 당장 나가세요”라며 황석정을 내쫓았다.



▶황승언, 서현진에 완벽한 패배 안겨


또한 황승언은 서현진(백수지 역)에게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패배감을 선사했다. 황승언은 서현진이 겨땀 굴욕을 되새기며 좌절하는 동안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며 화장실에 등장했다.



이어 황승언은 “여자들은 이래서 불편해”라며 가슴골에 맺힌 땀을 말리는 행동으로 서현진에게 굴욕을 안겼다. ‘식샤를 합시다2’ 방송 후 황승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황승언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운동 직후 사진이 남성 뿐만 아니라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황승언은 운동복 차림으로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와 11자 선명한 복근으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식샤를 합시다2’는 보험왕의 기회를 잡기 위해 1인 가구들이 많이 사는 세종시로 삶의 터전을 옮긴 구대영(윤두준 분)이 새로운 이웃들을 만나며 겪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사진=tvN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