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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SBS ‘풍문으로 들었소’>
품격 있는 홈웨어의 비결은 ‘손목시계’ 였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17회에서 이준은 품격있는 홈웨어 스타일링으로 시청자들을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더욱 몰입케 했다.
이날 이준은 셔츠와 니트를 코디한 편안한 홈웨어에 시계를 포인트로 더했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캐주얼룩에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럭셔리 시계를 매치해 상위 1% 패션을 완성한 것.
이준이 선택한 시계는 고급스러운 컬러감과 정교한 디테일이 멋스러운 아이템. 깔끔한 놈코어 스타일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선택해 세련된 남성미를 뽐내기에 제격이다.
<손목시계, ‘Gc워치’ Gc TechnoSport 80만 원대>
한편, 27일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소’ 19회에서는 아들 한인상(이준 분)으로부터 모욕적인 말을 들은 최연희(유호정 분)가 오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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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