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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워너비스타’로 손꼽히며 세련된 스타일링과 에티튜드로 국내외 많은 팬들을 사랑을 받는 미란다커가 캘리포니아 말리부에서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커는 맥시 실크 저지 랩드레스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특히 미란다 커는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모습과 몸에 밀착되는 랩드레스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드레스핏을 연출했다.
미란다커가 착용한 랩드레스는 ‘DVF’의 제품으로 케이트 미들턴을 비롯한 해외 셀러브리티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과감하고 유니크한 시그니처 프린트가 특징이다.
<사진=DV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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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