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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기피 연예인' 하면 늘 강제소환돼 두고두고 논란에 휘말리는 스티브 유, 유승준이 입국금지 당한 지 13년 만에 직접 심경을 고백할 예정이다. 한때 '아름다운 청년'이라 불렸으나 한 순간에 한국땅에 발도 못 붙이는 배신자가 된 그가 인터뷰에서 어떤 얘기를 할지, 이번에는 여론이 어떻게 움직일지가 관전 포인트다.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성완종 리스트'에 대해 해명하면서 '2011년 한나라당 대표 경선 때 기탁금으로 낸 1억2000만원은 집사람이 나 몰래 모아둔 비자금'이라고 밝혔다. 홍준표 지사의 이 말은 또 다른 의혹과 논란을 낳으며 의심만 키워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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