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니스트 곽정은이 성형 사실을 당당히 공개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이하 해투)에서 곽정은은 ‘5월의 여왕’ 특집으로 황신혜, 이본, 이국주, 이현주와 함께 출연했다.
▶ 코-눈-입, 성형수술 적나라한 공개
이날 곽정은은 “원래 마른 몸이 아니었냐”는 MC들의 질문에 “많이 나갈 때는 지금보다 15kg이 더 나갔다”고 밝혔다.
이에 6년 전 ‘1대 100’에 출연했던 과거 사진이 등장하자, 곽정은은 “저 때는 성형수술을 한 번 하고 나간 것”이라며 “코는 이미 했다고 밝혔다”라고 성형 부위를 털어놨다.
이어 곽정은은 “TV에 나온 것을 보고 친구들이 입이 화가 나 보인다고 하더라”며 “‘입을 마지막으로 손보는 게 어떻겠냐’고 해서 2년 동안 돌출입을 교정했다”고 덧붙였다.
▶ 8살 연하남 사로잡은 비결, 혈 자리 짚는 척 하며 스킨십
이날 ‘해투’에서 곽정은은 곽정은은 현재 8세 연하 남자친구와 열애 중인 사실을 밝히면서 열애 비결에 대해 “난 예쁘지 않았기 때문에 스무 살 때부터 훅 치고 들어갈 수 있는 한 방이 필요한 사람이었다”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그렇기 때문에 남자에게 내가 먼저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써야 한다”면서 혈 자리를 짚어주는 척 스킨십을 하는 비법을 공개했다.
또한 곽정은은 핸드크림을 이용한 스킨십 비법까지 전수해 연애상담의 고수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곽정은은 지난해 방송에서 연하 남자친구를 공개한 바 있다. 곽정은은 “남자친구와 제 나이의 10의 자릿수가 다르다. 남자친구의 나이가 알려지며 연하 킬러라는 오해도 샀지만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