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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프랑스 보석 및 시계 브랜드 ‘까르띠에(Cartier)’에서 첫선을 보인 2015 신제품 중 핑크 아이템들이 단연 눈길을 끈다. 사랑스러움을 배가할 수 있는 핑크 아이템, 특히 남친을 사로잡을 로맨틱 룩, 러블리 룩을 선보이고픈 여성들은 주목하자.
‘행복’을 뜻하는 핑크 오팔이 세팅 된 나만의 비밀스러운 부적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는 핑크 오팔을 비롯해 라피스 라줄리, 말라카이트, 카닐리언, 크리소프레이즈와 같이 각각의 뜻을 지닌 작은 보석이 포인트다.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소원과 맹세가 담긴 특별한 액세서리 이니 나만의 소원을 빌어보자.
‘C 드 까르띠에 백’은 다채롭고 고귀한 보석의 색채에서 영감을 받아 2015년 첫 선을 보이는 백 컬렉션으로 섬세한 컬러감이 돋보인다. 토트백 또는 숄더백 2가지로 착용이 가능하니 다양한 연출력을 기대해 볼 수 있다.
‘까르띠에’의 아이콘인 세 개의 링으로 측면을 장식한 ‘트리니티 드 까르띠에 선글라스’. 이번 2015 신제품을 통해 로즈 블러시로 새롭게 탄생했다. 비교적 큰 프레임을 자랑하며 컬러까지 산뜻해 스프링 룩으로 제격이다.
새로운 아이코닉 워치 컬렉션으로 급부상 중인 ‘끌레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는 크라운 형태에서 열쇠 모양을 떠올릴 수 있는데 마치 전통적으로 벽시계나 시계 등을 와인딩할 때 열쇠를 돌려주는 동작을 연상 시킨다.
<사진=까르띠에(Car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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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