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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막식에는 이정룡 예술대학장, 미술학과 구만채 교수와 재학생 50여명, 미국 롱아일랜드대학 이승 예술대학장과 학생·대학원생 17명 등 100여명이 참석해 양교 학생들의 작품 설명과 한국 전통미술 설명회 등을 가졌다.
호남대 미술학과 졸업생이자 한국화를 전공한 위진수(93학번) 작가는 장지 위에 분채·석채를 이용해 강한 생명력의 상징인 매화꽃을 그리며 한국 전통미술을 시연했다.
이번 국제 교류전에는 미술학과 교수·재학생·대학원 석·박사과정생의 작품 40여점과 롱아일랜드대학 교수·학생들의 작품 17점 등 총 60여점이 전시됐다.
이 전시는 양교 학생 및 교수간 인프라 교류 및 다양한 지식 정보 교환을 통해 학생들의 우수한 질적 성장을 도모하자는 취지에서 개최된다.
이정룡 예술대학장은 "지난해 롱아일랜드대학에서 개최된 교류전 이후 우리 대학에서도 교류전을 갖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미술학과뿐만 아니라 예술대학 내 타 학과로도 교류사업이 활발하게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전시는 양교 학생 및 교수간 인프라 교류 및 다양한 지식 정보 교환을 통해 학생들의 우수한 질적 성장을 도모하자는 취지에서 개최된다.
이정룡 예술대학장은 "지난해 롱아일랜드대학에서 개최된 교류전 이후 우리 대학에서도 교류전을 갖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미술학과뿐만 아니라 예술대학 내 타 학과로도 교류사업이 활발하게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서 미술학과는 지난해 9월19일부터 28일까지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대학 미술관 ‘슈타인버그 뮤지엄 오브 아트’에서 대학 간 미술작품 교류전을 개최해 교수·학생·대학원 석박사과정생의 작품을 전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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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