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손호준, tvN ‘집밥 백선생’>
배우 손호준이 ‘집밥 백선생’ 첫 방부터 허당패션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9일 첫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 손호준은 삼시세끼에 차승원에 이어 백종원의 주방보조를 맡으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손호준은 총체적 난국의 요리, 달걀 볶음밥을 요리하며 출연자들을 당황하게 만드는가 하면, 본격적인 요리에 들어가려던 찰나 손을 번쩍 들며 “긴장되서 그러니 화장실을 다녀오겠다”며 스튜디오에 폭소를 안겼다.
등장도 남달랐다. 손호준은 긴장된 모습을 여과없이 드러낸 ‘발주춤’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의 요리부터 화장실 요청 그리고 긴장된 모습까지 허당 그 자체의 모습이였다. 하지만 미리 앞치마를 두르고 등장하며 주방보조의 준비된 자세를 보였다.
이날 손호준은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주방보조를 시작했다. 티셔츠, 데님팬츠로 캐주얼하면서도 내추럴한 스타일링에 블랙 라인이 돋보이는 화이트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주며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백종원과 윤상, 김구라, 박정철, 손호준이 출연하는 '집밥 백선생'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40분 tvN에서 방송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