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예전 초대장.

한양대학교가 중국-한국 도예 초대전을 실시한다.

한양대학교는 오는 28일부터 6월10일까지 중국-한국 도예초대전 ‘전통과 변화’ 전시회를 한양대학교 박물관 2층과 3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중국은 한국의 이웃나라로 오랜 역사를 통하여 함께해 왔으며 서로 많은 영향을 주고 받아왔다. 오랜 전통을 이어받은 중국 현대도예가들과 한국의 원로작가와 원로작가들이 추천한 신진 유망작가의 작품 130여점의 작품이 출품된다.


전시회 준비위원장인 이부연 한양대학교 사범대학 응용미술학과 교수는 “고대로부터 이어온 중국과 한국의 도예를 통한 영향과 교류의 뿌리와 역사를 알고 현대작가들의 전통으로부터 이어온 변화의 모습을 비교 가름하는 가치있고 귀중한 장”이라고 이번 전시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