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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신안군에 따르면 지난 6-7일 양일간 한국슬로시티클럽인 '지혜동인' 회원 38명이 슬로시티 증도면을 방문했다. 이들 회원들은 환경보전과 지속 가능한 주민 주도형 슬로시티 운영 등 상호협력 방안을 구축하기 위해 신안군을 방문한 것.
이들은 화도 노둣길 건너기와 천일염 힐링, 다크 스카이(Dark Sky), 신안갯벌센터 관람, 한반도 천년 해송숲길 걷기, 우전해변과 장뚱어다리 건너기 행사를 체험했다.
신안군 주용수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2007년 아시아 최초로 지정된 슬로시티 증도의 한국형 슬로시티 운영을 위해 '지혜동인'과 더욱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신안군 주용수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2007년 아시아 최초로 지정된 슬로시티 증도의 한국형 슬로시티 운영을 위해 '지혜동인'과 더욱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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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