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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고속 이덕연 대표이사(59)가 제 22대 전남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에 취임했다.
전남버스운송사업조합(이하 전남버스조합)은 9일 임시이사회를 통해 만장일치로 금호고속 이덕연 대표이사를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이덕연 이사장은 1984년 금호고속에 입사한 후 30여년간 운수업에 종사한 운송부문 전문 경영인이다.
이덕연 전남버스조합 이사장은 “조합원들의 화합을 바탕으로 버스운송사업의 발전과 공동이익 창출을 위해 솔선수범하겠다”며 “항상 고객을 먼저 생각해 고객으로부터 사랑 받는 조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또한 “업계의 공동발전을 위해 조합이 조직된 만큼 구성원들끼리 단합하고, 교통사고 줄이기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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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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