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소연이 가을의 신부가 된다.



6월 14일 이소연의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이소연이 일반인 사업가와 가을 결혼을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소연이 얼마전 회사로 결혼 소식을 알려왔다. 올해 초 만나 짧은 연애 기간임에도 결혼을 다짐할 만큼 확신을 주는 사람이라고 했다. 회사에서는 이소연의 결혼을 축하하고 있으며 팬들도 많은 축복을 보내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소연의 예비신랑은 K대를 졸업한 엘리트로 IT 업계 벤처사업가이며 올 초 친동생의 소개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 최근 양가 상견례까지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활발히 연기를 펼쳐 온 이소연은 결혼 후에도 배우 생활을 이어갈 전망이다.


<사진=MBC 우리결혼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