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연인 박시은에 무한애정을 드러냈다.



배우 진태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짝꿍 예쁘다. 진토르 누나 힘내자. 함께 늘언제나 파이팅. 평생친구 4년 6개월 연애중. so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태현의 오랜 연인 박시은의 셀카가 담겨있다. 셀카 속 박시은은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외에도 평소에 진태현의 SNS에는 연인 박시은이 자주 등장한다. 이들은 장수커플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달달한 모습과 서로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을 통해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열애 사실을 알린 뒤에도 같은 드라마에 동반 출연하며 서로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