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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그라치아>
배우 지성 이보영 부부에게 6월의 햇살을 닮은 예쁜 딸이 태어났다.
이보영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6월 13일 “이보영씨가 금일 오전 딸아이를 출산했다. 보내주신 많은 사랑과 관심 속에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며 이보영 득녀 소식을 알렸다.
지난 2013년 9월 결혼 이후 2년 만에 첫 아이를 출산하게 된 이보영은 소속사를 통해 "여러분들의 격려와 사랑으로 첫 아이를 건강하게 출산했습니다. 오랜 기다림이었지만 이렇게 건강하게 나와주어 고마운 마음뿐입니다. 더불어, 빠른 시일 내에 여러분들 곁에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가슴 뭉클한 소감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새 가족을 맞이하게 된 이보영씨와 새 생명의 앞날에 앞으로도 아낌없는 축복을 보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성 이보영 부부는 지난 2013년 9월 백년가약을 맺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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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