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메르스' /자료=YTN 뉴스 캡처

'제주 메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메르스 141번 환자가 다녀간 것으로 알려진 제주도 내 한 사설 관광지의 직원 2명이 메르스 의심신고를 했지만 검사결과 음정판정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도는 이 의심신고자 2명에 대해 20일 다시 2차 메르스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하지만 이 관광지는 역학조사단이 CCTV로 동선을 파악한 결과 이 환자가 현장까지는 갔지만 시설은 이용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도 메르스대책본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 환자 일행은 7일 오전 11시24분부터 오후 1시7분까지 이 관광지를 들렀던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