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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관내 독거노인 가정 2곳을 방문한 서광주우체국(국장 허명규) 집배365봉사단원들이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봉사단원들은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화재위험이 있는 노후 전기시설을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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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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