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이 2분기 실적 부진 전망이 나오며 하락세다.

3일 오전 10시34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CJ오쇼핑은 전 거래일보다 8300원(3.70%) 하락한 21만6200원에 거래됐다.


홍성수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모바일쇼핑 마케팅비용 부담, TV홈쇼핑 매출 부진, 경쟁업체 대비 큰 백수오 환불 비용 등으로 영업익은 전년비 18% 감소한 517억원이 예상된다”며 “연결 자회사인 CJ헬로비전의 실적도 보다 안정될 필요가 있는 등 홈쇼핑주 가운데 투자매력도가 상대적으로 낮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