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의 재공연으로, 더욱 뜨겁게 돌아 온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가 1차 티켓 오픈에 앞서 스페셜 기획 영상 '내셔널 뮤지컬 그래픽(National Musical Graphic)-뮤지컬의 기원'을 7월 8일 오전에 공개했다.



PMC프로덕션의 대표 창작 뮤지컬인 '형제는 용감했다'는 3년 만의 재공연 확정 소식과 함께 정준하, 윤희석, 최재웅, 김동욱, 정욱진, 동현(보이프렌드) 등 실력파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 공개된 첫 번째 영상은 '내셔널 뮤지컬 그래픽뮤지컬의 기원'이라는 패러디를 연상시키는 타이틀로 기존의 공연 홍보영상과는 차별화된 독특하고 기발한 컨셉으로 기획되어, '형제는 용감했다'를 기다린 팬들에게 파격적인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초 공연된 뮤지컬 '난쟁이들'에서 '난장픽션나노드라마' 5편과 '끼리끼리' 뮤직비디오 등을 공개하며 뮤지컬 마니아 층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았던 PMC프러덕션은 이번 '형제는 용감했다'에서도 차별화된 홍보영상을 기획하여, 독특하고 기발한 아이디어와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 효과로 공연을 기다린 팬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함께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심어줄 것이다.



또한, 영상과 함께 SNS를 적극 활용한 마케팅을 선보임으로써 뮤지컬 마니아 층은 물론 일반 대중들과 적극 소통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그 첫 걸음인 '내셔널 뮤지컬 그래픽-뮤지컬의 기원' 스페셜 기획영상은 독특한 컨셉과 색다른 재미로 다시 한번 '난쟁이들'의 뒤를 이어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코믹하면서도 엉뚱하고 진지한 컨셉으로, ‘문화계의 새로운 혁명’을 '형제는 용감했다'와 연결 지어 이야기하고 있다. 


특히, 이번 영상에서는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로 한류공연의 붐을 일으킨 PMC프러덕션의 송승환 프로듀서가 특별 출연하여 자신을 ‘뮤지컬’이라는 장르를 만든 장본인으로 소개하며, 코믹한 대사를 심오하면서도 능청스럽게 연기하여 영상의 재미를 더했다. 


영상은 형제는 용감했다의 공식 트위터(@pmcmusical),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pmcmusical), 유튜브(https://youtu.be/SmiGD53_Vyo)를 통해 동시에 공개되어, 기발한 픽션과 배우들의 맛깔스런 연기로 뜨거운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배달의 민족’, ‘이니스프리의 슈퍼 화산송이 모공 마스크’ 등의 드라마 기법을 활용한 광고들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일으키며, 대중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려는 브랜드들의 시도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PMC프러덕션 역시 주요 타켓층의 니즈와 공연의 성격을 정확하게 맞춘 홍보영상을 기획,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공연계의 새로운 마케팅 기법을 앞서서 시도하고 있다. 이후 더욱 흥미로운 기획영상과 이벤트가 공개될 예정으로, 뮤지컬 마니아들과 대중의 관심을 자극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