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회 ‘인디스카이데이’ 개최…애니메이션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 상영
독립영화무료상영회 개최 및 문화티켓 제시 주문고객 사이즈업 혜택



프랜차이즈 커피전문 브랜드인 '탐앤탐스'가 오늘 29일(수) 오후 6시, 탐스커버리 아셈타워점에서 제 22회 독립영화무료상영회 ‘인디스카이데이’를 진행한다.

인디스카이데이는 독립영화진흥과 대중과 더 가깝게 만나기 위해 탐앤탐스와 한국독립영화협회가 함께 전개하는 문화예술프로젝트로,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탐스커버리 아셈타워점에서 무료 상영회를 진행하고 있다.


탐앤탐스는 독립영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전국 매장의 영상광고매체를 통해 독립영화 신작 예고편을 상영하는 등 무상으로 광고를 지원하고 있다.

또 탐앤탐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영화와 관련된 정보를 안내하고 있으며, 서포터즈 ‘프레즐러’ 및 독립영화 애호가들을 특별 초청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홍보 지원에 힘쓰고 있다.


탐앤탐스는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융성위원회가 추진 중인 ‘문화가 있는 날’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어, 전국 직영매장에서 음료 주문 시 당일 공연ž영화 티켓을 제시하면 누구든 무료 사이즈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매회 ‘인디스카이데이’ 관람객에게는 음료 1+1쿠폰까지 제공한다.

특별히 이번 인디스카이데이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토종 판타지 애니메이션인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를 준비했다.


마음을 잃고 얼룩소로 변해버린 청년 뮤지션 ‘경천’과 마법의 힘으로 소녀로 변해버린 한국 최초의 인공위성 유리별 ‘일호’, 멋진 외모의 훈남 마법사에서 화장지로 변해버린 ‘멀린’ 등 독특한 설정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가 총출동한다.

한국 독립애니메이션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장형윤 감독의 작품으로 인기 영화 배우 유아인과 정유미, 또 최근 대세로 떠오르는 황석정 등이 목소리 출연을 해 화제가 된 작품이다.


한편 탐앤탐스는 인디스카이데이 외에도 다양한 예술 문화 지원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 다음날인 30일(목)에는 탐앤탐스 가로수길점에서 네 번째 인디뮤지션 버스킹 무대인 ‘TOMstage(탐스테이지)’를 연다.

인디계에서 이미 많은 팬들을 보유한 감미로운 목소리의 ‘태익’과 개성 넘치는 인디밴드 ‘일단은 준석이들’이 이번 탐스테이지를 꾸밀 예정이다. 또한 신진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GallayTOM(갤러리탐)’은 오는 9월 4일까지 서울 소재 탐앤탐스 블랙 및 탐스커버리 건대점에서 촉망 받는 젊은 작가 여섯 명의 팝아트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