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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곡성군에 따르면 (사)곡성문화예술단 주최로 추석당일(27일) 오후 6시부터 곡성문화센터 운동장에서 향우와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놀이마당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콩쿠르 순수민간단체인 (사)곡성문화예술단과 곡성군, 곡성문화원이 후원했다. 이밖에 많은 향우와 군민의 협조로 이뤄진다.
1부경연에는 곡성 난타 팀의 한판 굿과 초청가수의 공연이 펼쳐진다.
2부에는 사전접수를 했던 참가자와 현장 접수를 통한 신청자의 노래와 함께 푸짐한 경품이 주어진다.
참가자에게는 김치냉장고,세탁기,텔레비전, 자전거 등 푸짐한 상품이 준비돼있고 관람객에게도 경품 추첨을 통해 대형세탁기와 밥솥, 청소기, 그릴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곡성예술단은 "갈수록 소가족화가 되어 가는 현상과 명절날 성묘와 가족 얼굴만 보고 올라가는 게 안타까워 이웃과 함께 음악을 통해 공유하고자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각 읍면 사무소나 곡성문화예술단 카페(다음), 곡성문화원으로 오는 24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곡성문화예술단은 2010년 창단해 지역주민 50명의 단원으로 구성돼있다. 각종 봉사 공연과 군 축제 공연 등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으며,지난 16일 사단법인으로 승인돼 명실상부 공익적인 법인으로 출발, 문화공연 연구와 공연 효율화를 위한 공익단체로 새롭게 출발하게 됐다.
곡성예술단은 "갈수록 소가족화가 되어 가는 현상과 명절날 성묘와 가족 얼굴만 보고 올라가는 게 안타까워 이웃과 함께 음악을 통해 공유하고자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각 읍면 사무소나 곡성문화예술단 카페(다음), 곡성문화원으로 오는 24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곡성문화예술단은 2010년 창단해 지역주민 50명의 단원으로 구성돼있다. 각종 봉사 공연과 군 축제 공연 등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으며,지난 16일 사단법인으로 승인돼 명실상부 공익적인 법인으로 출발, 문화공연 연구와 공연 효율화를 위한 공익단체로 새롭게 출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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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