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미나 류필립'
'라디오스타' 미나가 16세 연하의 남자친구 류필립과의 첫만남을 회상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미안합니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상혁, 미나, 이상훈, 쇼핑호스트 이민웅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미나는 류필립과의 첫 만남에 대해 "내 중국 매니저와 류필립 소속사 쪽 직원이 친해서 한 생일 파티에서 만나게 됐다"고 말했다.
미나는 이어 "내 나이에 먼저 관심을 표현하면 추하다. A형이라 대시해 본 경험도없다"며 "당시 등 파진 상의에 짧은 반바지를 입고 춤을 췄는데 그 뒤태가 예뻤다더라"고 설명했다.
한편, 미나 류필립은 17살 나이차로 주목받고 있다. 미나는 '라디오스타'에서 "나는 1972년생이다. 데뷔 때 나이를 속였다가 68년생 까지 올라갔다. 남자친구는 1989년생이다"라고 털어놨다.
미나는 "류필립이 먼저 대시했다. 내 나이에 먼저 관심을 표하면 추하다. 나이가 많은 여자가 일반적인 게 아니라 대시는 말이 안 된다"라고 말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정혜영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