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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배우 이민정이 영화 ‘내부자들’ VIP 시사회 뒤풀이에서 남편 이병헌과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내부자들’ VIP 시사회에 배우 이병헌의 아내 이민정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하지만 뒤풀이에는 참석하며 남편 이병헌을 내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이민정은 뒤풀이가 열린 식당에 나타나 영화 ‘내부자들’ 배우들과 감독, 스태프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남편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해졌다.
한편,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는 권력자들에게 배신당한 정치깡패가 검사와 손을 잡고 복수를 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내부자들’은 19일 정식 개봉한다.
<사진=마누엘 가르시아 룰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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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