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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김기태 의원(순천)은 30일 강진의료원 BTL(Build-Transfer-Lease)사업에 따른 하자보수 지연 등의 문제점과 함께 부실시공 의혹을 제기했다.
이날 보건복지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김 의원은 "강진의료원 건립은 빗물이 역수하도록 설계돼 있었고, 준공 3년 만에 건물 곳곳에 금이 가는 등 부실시공 흔적이 여실히 보인다"고 주장했다.
김 위원은 "강진의료원에서 업체 측에 하자 보수를 요구해도 보수가 지지부진하고, BTL 평가심의위원회에서도 이러한 하자보수 요구에 대해 수수방관 하는 듯한 의구심을 가질 수 밖에 없다"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그는 "건물에 대한 안전진단을 전반적으로 실시하고, 강진의료원 BTL 사업에 참여했던 건물 설계자와 심의자, 준공자에 대한 책임을 묻는 등 강력한 개선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이날 보건복지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김 의원은 "강진의료원 건립은 빗물이 역수하도록 설계돼 있었고, 준공 3년 만에 건물 곳곳에 금이 가는 등 부실시공 흔적이 여실히 보인다"고 주장했다.
김 위원은 "강진의료원에서 업체 측에 하자 보수를 요구해도 보수가 지지부진하고, BTL 평가심의위원회에서도 이러한 하자보수 요구에 대해 수수방관 하는 듯한 의구심을 가질 수 밖에 없다"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그는 "건물에 대한 안전진단을 전반적으로 실시하고, 강진의료원 BTL 사업에 참여했던 건물 설계자와 심의자, 준공자에 대한 책임을 묻는 등 강력한 개선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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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