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박해진'

`치즈인더트랩`의 3차 티저에서 서강준 박해진이 원작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3차 티저에서는 드라마 속에서는 볼 수 없을 박해진(유정 역), 김고은(홍설 역), 서강준(백인호 역)의 유쾌한 반전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이날 촬영 현장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화기애애했던 세 사람은 작은 제스처나 눈빛까지 서로 체크해주며 더욱 완벽한 티저 영상을 만들기 위해 열연을 펼쳤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해진의 말에 집중하고 있는 김고은과 서강준의 진지한 표정이 열정으로 가득했던 현장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


`치즈인더트랩`의 한 관계자는 "3차 티저는 드라마 내용과는 별개로 오직 티저라서 가능한 이들의 색다른 매력이 보여질 예정"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은 내년 1월 4일 첫 방송된다.

<사진=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