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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하디 내한'
할리우드 배우 톰 하디의 극비리 내한엔 이유가 있었다.
톰 하디는 최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후 SNS를 중심으로 서울 이태원과 홍대 등에서 톰 하디의 목격담이 이어졌다.
톰 하디는 지난 12월 19일에는 서울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 더 모노톤즈 콘서트도 관람했다. 톰 하디는 정태영 부회장의 초청으로 내한한 것으로 알려졌다.
톰 하디는 내년 1월 14일 개봉하는 영화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에서 존 피츠 제럴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와 관련 '레버넌트' 관계자는 지난 12월 20일 TV리포트와 통화에서 "톰 하디가 '레버넌트' 일정 때문에 내한한 것은 아니다"라며 "'레버넌트' 내한 행사는 예정에 없다"고 전했다.
한편, 영국 출신의 톰 하디는 '다크 나이트 라이즈',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등에서 남성적인 매력을 과시하며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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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