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스노우피크 '스카이 네스트'. /사진제공=스노우피크
스노우피크 코리아(대표 김남형)가 캠핑 신제품을 대거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스노우피크의 신제품은 공중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텐트인 '스카이 네스트', 사용 용도에 따라 테이블과 체어 등 여러 가지 형태로 변화가 가능한 '렉소토', 아이들이 함께 사용하며 즐길 수 있는 'BBQ 낚싯대' 등 다양한 캠핑 스타일과 부합하는 것들이다.  

사용자 편의성을 돕는 제품으로 폴을 이용한 안정적인 형태의 설거지망인 '랩랙', 팩을 활용해 거치할 수 있는 '필드 우산', 기존 IGT테이블의 다리가 조절되는 'IGT 투웨이 다리' 등이 있다. 


아웃도어와 인도어를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용품도 볼만하다. 촛불 형상의 스토브 '녹턴', 감성적인 수저 받침대 '아스타리스크 하시오키'가 대표적이다.  

리뉴얼 제품도 선보였다. 스노우피크 대표 쉘터인 '리빙쉘R'은 확장성을 보완했다. 스테디셀러 모델인 '어메니티돔'과 '랜드브리즈' 시리즈 또한 새롭게 내놨다.   
 
스노우피크는 신상품 출시와 신년맞이 기념 사은행사를 직영점, 숍인숍, 온라인 스토어에서 동시 진행한다. 한정판 골드바를 증정하는 등 이벤트가 다양하다.


신제품과 사은행사 정보는 홈페이지(www.snowpeak.co.kr)를 참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