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찬영'

 

MBC 연기대상에서 백진희에게 러브콜을 보내 화제가 된 아역배우 윤찬영의 전작들이 궁금하다.

 

하정우 김성균 염정아 김새론 등과 함께 판타지오 소속인 윤찬영은 데뷔 2년차 아역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tvN '갑동이'의 완벽한 사이코패스 이준부터 영화 '이쁜 것들이 되어라'에서 정겨운 아역, tvN 드라마 '몬스타'와 영화 '소녀괴담'의 강하늘 아역, 영화 '맨홀' 주인공 정경호 아역까지 쟁쟁한 연기파 배우들의 어린 시절을 도맡아 왔다.

 

더불어 누구의 아역뿐 아니라 EBS 추리극 '플루토 비밀결사대'에선 재치만점 만능 스포츠남으로, 애니메이션 '잭과 팡'에서는 목소리 더빙까지 연기하는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연기내공을 쌓아왔다.

 

1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윤찬영은 '마마'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드라마 '육룡이나르샤'에서 맹활약 중인 윤찬영은 드라마와 영화 관계자들로부터 후속 작품 러브콜이 줄을 잇고 있다.

 

사진. MBC '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