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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동해안과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을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도 전국이 ‘보통’ 단계를 유지, 황금연휴 둘째날을 맞아 야외활동을 하기 좋은 화창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30도 내외로 올라 무더운 날씨가 이질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야외활동 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8도 ▲춘천 15도 ▲강릉 18도 ▲대전 16도 ▲대구 17도 ▲부산 18도 ▲광주 18도 ▲제주 17도 등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춘천 30도 ▲강릉 21도 ▲대전 28도 ▲대구 26도 ▲부산 22도 ▲광주 26도 ▲제주 20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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