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미국에서 램시마 출시가 기대된다는 증권가의 분석에 강세다.

10일 오전 9시28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보다 2300원(2.15%) 상승한 10만9400원에 거래됐다.


이승호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셀트리온은 미국 특허청에서 US471 특허 거절 후 재심사 중으로 특허 승소 시 미국 램시마 출시가 기대된다”며 “하반기 화이자(Pfizer) 대상 셀트리온헬스케어 램시마 초도 물량 공급 수준에 따라 미국 램시마 시장성 판단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