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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가 미니버스를 운행하며 소비자와 만난다.
코스메틱 브랜드 바닐라코는 9월 한 달간 ‘화이트 웨딩 슬리핑 에센스 래핑 버스’를 운행하며 소비자들에게 뷰티 노하우를 전하고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브라이트닝 집중 케어용 신제품 ‘화이트 웨딩 슬리핑 에센스’ 출시를 기념해 마련한 것으로, 래핑 버스는 서울과 경기 일대의 핫플레이스를 직접 방문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1일 명동에서 운행을 시작한 바닐라코 래핑 버스는 9월 한 달간 강남, 가로수길, 홍대 등 서울 상권가 뿐만 아니라 한강공원이나 석촌호수와 같은 나들이 코스도 정차해 다양한 소비자들과 만난다. 또한 안양, 하남 등 경기권까지 행선지를 넓혀갈 예정이다.
바닐라코 마케팅 담당자는 “래핑 버스 라운딩 이벤트를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제품 효과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직접 만나고 긴밀히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사진. 바닐라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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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