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오는 23일 개점 18주년을 기념해 주말 동안 축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축하 떡 속에 숨겨진 롯데 상품권 당첨자를 찾는 이벤트와 릴레이 공연을 마련했다.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시간대별로 정시에 시작되어 턱시도 포맨의 팝페라 공연과 여성 3인조 전자현악 공연이 1층과 3층에서 릴레이로 열린다.


나의 운을 풀어보는 타로카드 서비스와 나무를 이용해 풍경걸이를 직접 만들어 가지고 갈 수 있는 체험전도 진행된다. 이밖에 18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할인행사도 열린다.

여기에 패션잡화부터 의류, 주방, 홈패션 등 다양한 상품을 선정해 최대 60%할인 혜택과 식품 우대가 행사를 한정수량으로 연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9층 이벤트홀에서는 오는 27일까지 롯데 웨딩 박람회와 에이스 침대, 템퍼가 참여하는 침대 특집전도 열린다. 참여 브랜드 별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시 최대 7.5%에 해당하는 롯데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가을 의류의 대표 아이템인 트렌킷(트렌치코드+재킷의 합성어)페어와 아웃도어 페스티벌, 올 가을 새로운 뷰티 아이템 제안전, 와인·건강 상품전도 마련해 최대 80%까지 할인한다.


더불어 가전·가구, 해외명품, 모피, 주얼리·시계 상품군 일정금액 구매시 롯데상품권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