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륜경정사업본부는 지난 23일 서울 프레스센터서 열린 '제9회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 시상식에서 공공부문 소셜미디어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륜경정사업본부는 현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5종의 SNS를 운영하며 모바일에서 소통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SNS 채널을 활용해 다양한 경주 정보와 이벤트 소식, 스포츠로서의 경륜경정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
특히 올해는 홍석한의 경륜 500승 대기록이 SNS를 뜨겁게 달구면서 고객과의 소통이 더욱 강화됐다는 설명이다.
경륜경정사업본부 마케팅팀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공감과 자발적인 참여가 이루어질 수 있는 콘텐츠로 SNS 소통 채널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은 소셜미디어와 웹을 기반으로 고객(시민)과 성공적으로 소통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한 상으로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국민대통합위원회 등이 후원한다.
올해는 1200개 기업과 80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6개 부문에서 3500명의 패널 평가를 실시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