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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4.8원 오른 1142.2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140원 근처에서 출발해 장중 상승폭을 좁혔다 오후 들어 다시 확대했다.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기준금리 인상 시사 발언에 따른 달러화 강세 압력이 원/달러 환율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코스피시장에서는 기관이 대량 ‘사자’에 나서며 전장 대비 상승한 2083.86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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