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인도 요리. /사진제공=서울힐튼
밀레니엄 서울힐튼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카페 395'가 16일부터 26일까지 인도 음식 축제(Indian Food Festival)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도 음식을 알리고 양국간 교류 강화를 위해 주한 인도 대사관이 후원하고, 인도 뉴델리의 플래그십 5스타 호텔로 유명한 '애쇽(Ashok)' 호텔의 카스트어 총주방장이 초청됐다.


카스투어 총주방장은 인도식 화덕에서 구운 전통빵 난, 커리요리, 콩요리 달, 필라프, 디저트 등 정통 인도 요리를 뷔페식으로 선보인다.  

카스투어 총주방장은 인도 대통령 전속 총주방장으로 8년 간 근무했으며 오바바 미국 대통령, 반기문 UN 사무총장,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등의 주요국 국빈에게 인도 정통 요리를 선보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