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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작된 세종 체임버 시리즈가 올해 첫 무대를 연다. 2015년 양성원, 2016년 마에스트로 임헌정에 이어 올해는 피아니스트 김정원이 특유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예고한다. 이번 세종 체임버 시리즈는 <피아노로 써내려간 편지>라는 부제로 피아노 솔로부터 듀오, 트리오, 포핸즈, 식스핸즈, 리트까지 만나볼 수 있는 모든 편성의 실내악을 선보인다. 피아니스트 김정원은 “다양한 실내악 프로그램을 동료 음악가와 조화롭게 선보이겠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번 무대는 오는 22일 세종문화회관 실내악 전용홀인 체임버홀에서 펼쳐진다.
일시 4월22일
장소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 본 기사는 <머니S>(www.moneys.news) 제48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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