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명품 시계 및 주얼리 브랜드 피아제는 브랜드의 아이코닉 주얼리 컬렉션인 '포제션'을 대표하는 한국 배우로 임수정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포제션'은 1990년에 출시된 이래 두 개의 밴드가 만나 회전하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피아제의 대표 주얼리다. '언제나 완벽, 그 이상을 추구하라'라는 브랜드 철학과 창의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컬렉션이며, 이번 시즌 다섯 가지의 강렬한 컬러 스톤을 입힌 새로운 제품들을 출시했다.





피아제 한국지사는 "회전하는 링과 다채로운 컬러 스톤이 어우러진 '포제션'은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삶을 사는 현대 여성들에게 잘 어울리는 컬렉션"이라며 "임수정의 우아한 아름다움과 함께 다방면에서 보여주는 다재다능하고 자신감 넘치는 매력이 '포제션'의 이미지와 부합해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임수정은 오는 12일 포제션 팝업스토어 방문을 시작으로 화보 촬영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임수정은 7일 오후 8시 첫 방송하는 tvN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를 통해 13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사진. 피아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