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11시31분 쯤 경북 포항시 북쪽 8㎞ 지점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 /사진=대구기상지청
포항·경주에서 15일 잇따라 지진이 발생되면서 원자력발전소 가동에 대한 불안감도 고조되고 있다.

이에 대해 한국수력원자력은 “이날 오전 11시31분 경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8㎞ 지점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모든 원전이 가동에 이상 없다”며 “현재 월성원전을 비롯한 모든 원전은 정상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원자력환경공단도 “경주 중저준위방폐물 처분시설이 이상 없이 정상 가동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