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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민아의 의미 있고 뜻깊은 외출 현장이 포착됐다.
최근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은 브랜드 뮤즈인 신민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와 함께 여성 화상 환자를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신민아가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여전히 사랑스러운 미모와 우아한 분위기, 도트 블라우스에 미디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등장했으며, 사랑의열매 배지를 착용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이어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서 신민아는 자신의 사인이 담긴 기부 파우치를 들고 특유의 밝은 미소를 지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기도 하고, 기부금 전달식 내내 밝은 미소로 자리를 지키며 미모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아름다운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추후 신민아는 개인적으로 구매한 100개의 기부 파우치를 여성 화상 환자 100명에게 선물로 전달할 예정이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관계자는 "신민아는 현장에 참석한 관계자 모두와 따뜻한 미소와 함께 인사를 나누며 자리를 빛냈다"며 "진심어린 마음으로 기부 캠페인에 동참한 신민아의 따뜻한 마음씨를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기부금은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의 기부 캠페인 '마이 백, 마이 도네이션(MY BAG, MY DONATION)'을 통해 마련됐으며, 신민아의 사인이 담긴 기부 파우치 판매 수익금 전액과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판매 수익금 일부를 여성 화상 환자에게 기부했다.
사진.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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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