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암사 상가 투시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강동구 암사동 514번지 일원에 짓는 ‘힐스테이트 암사’ 근린생활시설 견본주택을 30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

‘힐스테이트 암사’ 근린생활시설은 연면적 총 5018㎡ 규모에 지상 1~2층, 총 55실로 구성된 스트리트형 상가다.

아파트의 경우 지난 4월 1순위 평균 12.25대 1의 경쟁률로 분양 당시 올해 서울 민간분양 중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완판 됐다. 배후수요 및 입지 등 상품성이 검증된 만큼 상가에 대한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힐스테이트 암사’ 근린생활시설의 가장 큰 장점은 서울지하철 8호선 암사역이 가까워 유동인구가 풍부한 점이다.

광나루한강시민공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아파트 고정수요는 물론 관광수요도 함께 확보할 수 있다.


또 사업지 인근이 주거밀집지역에 해당돼 잠재고객 확보가 용이하고 이 일대에 신축 상가 공급이 거의 없었던 점을 감안하면 상가 투자처로 매우 적합한 입지를 갖췄다는 평가다.

한편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날 ‘힐스테이트 암사’ 견본주택 개관과 동시에 청약 및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