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gie Small, EAZY-E, Tupac 등 미국의 유명 힙합 아티스트들의 오랜 사랑을 받아온 50년 전통의 LA 클래식 핸드메이드 주얼리 Sixth&Hill이 지난 8월 1일 한국에 공식 론칭됐다.

LA 50년 전통 주얼리 가문의 디자이너 Amaury Medrano와 그래피티 아티스트 Michael Nunez, 두 사람에 의해 탄생한 Sixth&Hill은 클래식 모던 스트릿 스타일을 표방하는 핸드메이드 주얼리 브랜드로써, 전체 10가지 정도의 클래식 디자인을 베이스로 개성있고 퀄리티 높은 자기만의 커스텀 주얼리와 커스텀 워치 제작으로 명성을 높였으며, 미국의 많은 셀럽과 매니아 층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현재 Sixth&Hill 주얼리는 국내 최대의 온라인 패션몰 무신사 스토어에 입점되어 있어 PC와 모바일로도 손쉽게 구매가능하다. 현재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음은 각 주얼리 항목의 재고수량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Sixth&Hill 주얼리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TNR의 김태남 CEO는, 한국시장에 보다 퀄리티 있는 오리지널 클래식 힙합 커스텀 주얼리가 돌아온 힙합 음악의 유행과 발 맞추어 또 하나의 트랜드로 자리잡길 바란다며, 홍대 썬렛타투(Sunrattattoo) 매장과 곧 새롭게 런칭할 공식 홈페이지를 중심으로 각종 온·오프라인 편집 매장 등 판매처를 넓혀 나갈 예정이다. Sixth&Hill 주얼리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공식 페이스북 팬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