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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을 의심케할 정도로 여전히 아름다웠다. 배우 박수진이 우아한 겨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수진은 지난 11월 9일 강남대로에 위치한 한 주얼리 브랜드 부티크매장에서 열린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박수진은 하늘색 앙고라 니트에 스커트를 착용해 여성스러운 겨울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연말 시즌에 걸맞게 다이아몬드, 원석 등 다양한 소재의 주얼리를 믹스매치해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박수진은 해당 주얼리 뮤즈 발탁 후 첫 공식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긴장한 기색 없이 자연스러운 모습과 아름다운 미소를 선보였다.
또한 박수진은 매장 이곳 저곳을 둘러보며 다양한 주얼리 제품을 착용해보고, 다가올 크리스마스 시즌에 어울리는 주얼리를 추천했다.
브랜드의 강남 부티크 멤버십 고객 대상으로 진행한 소원 응모 이벤트 ‘위시카드’를 직접 읽고 추첨하기도 했다.
한편, 한류스타 배우 배용준의 아내인 박수진은 최근 둘째 아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제공. 모니카비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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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