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신용길 생명보험협회장, 동양생명 김모훈 책임, 박동욱 수석, 조시훈 전무./사진=동양생명 제공

동양생명 박동욱(36·SIU파트) 수석과 김모훈(32·SIU파트) 책임이 12일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 ‘2017 보험범죄방지 유공자 시상식’에서 생명보험협회장상을 수상했다.

‘보험범죄방지 유공자 시상식’은 보험범죄방지 및 적발에 기여한 경찰수사관과 보험업계 조사자의 공적을 치하하고 사기진작 도모 및 기관간 공조체제를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이날 시상식에서는 보험범죄 근절에 앞장 선 경찰관과 보험업계 조사담당자 등 유공자 136명에게 상이 수여됐다.

생명보험협회장상 수상자인 박동욱 수석과 김모훈 책임은 지난 1년간 각각 12건(36억5000만원), 6건(38억8000만원)의 보험범죄를 적발하는 성과를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