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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아 광주·전남지역 기관들의 5·18민주묘지 참배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2일 국립5·18민주묘지관리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정병석 전남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전남대 관계자 80여명은 참배 후 전남대 출신 안장자 묘역을 순례했다.
이어 광주지검.고검장 참배와 광주지역시민사회단체, 국민의당 광주시당,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호남지방통계청,광주지방보훈청, 상이군경회,한전 KDN 관계자들이 헌화와 참배를 실시했다.
오는 3일에는 이정미 정의당 대표, 윤장현 광주시장,장휘국 광주시교육감 등 광주·전남지역 기관장들이 참배 및 헌화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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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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