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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암 사장은 "앞으로의 금융환경 변화는 지금까지와는 비교할 수 없는 엄청난 속도로 전개될 것"이라며 "'현재에서 미래'로, '국내에서 글로벌'로, '내 부문에서 다른 부문'으로 기존에 고정됐던 프레임을 과감히 전환하고 확장해야만 금융환경 변화를 기회로 만들 포인트를 찾아낼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윤 사장은 시너지 극대화를 주문했다. 그는 "지난해 각 부문간의 협업이 새로운 시장과 고객, 상품으로 거듭나는 시너지의 효과를 목격하고 경험했다"면서 "고객의 니즈를 우리가 가진 자원만으로 충족시킬 수 없다면 국내외 다른 금융기업과의 협업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프레임의 대전환과 협업을 통한 시너지로 끊임없이 도전한다면 우리는 국내를 넘어 '아시아 이머징 기반의 글로벌 증권사'로 우뚝 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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