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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코미디퍼포먼스 <옹알스>는 외국인·다문화가족·장애인 등 문화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도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2007년 국내 개그맨들이 모여 결성한 퍼포디언팀 ‘옹알스’는 2010년 세계 각국 2600개 팀이 참가한 에딘버러 페스티벌에서 ‘베블링 코미디’를 선보였다. 마임·저글링·비트박스 등 다양한 비언어 장치를 통한 퍼포먼스로 2010년과 2011년 평점 만점을 받은 바 있다. ‘보지 못하는 이에게 듣는 즐거움을, 듣지 못하는 이에게 보는 즐거움’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옹알스>는 ‘토이박스’를 통해 관객에게 어린 시절의 추억과 즐거움을 색다른 방식으로 전달한다.
장소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일시 2018년 2월4일까지
☞ 본 기사는 <머니S> 제524호(2018년 1월24~30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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